한눈에 보는 정의
광고·판매 메시지를 주의(Attention), 관심(Interest), 욕구(Desire), 행동(Action) 네 단계 순서로 설계하는 틀.
이런 말로 들어요
- 상세페이지를 AIDA 순서로 다시 짜 보죠.
- 지금 카피는 주의만 끌고 욕구 단계가 비어 있어요.
그림으로 보기
주의·관심·욕구·행동 순서로 메시지를 놓는 틀을 보여 줍니다. 실제 고객은 단계를 오가므로 순서 점검용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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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사람은 먼저 멈춰서 봐야 하고, 그다음 내 일이라고 느껴야 하며, 갖고 싶어져야 마지막에 움직입니다. AIDA는 이 순서를 네 칸으로 나눠 카피와 화면 구성을 점검하게 해 줍니다. 판매 이론을 정리한 1925년 Strong의 논문이 이런 단계 이론의 출처로 자주 인용됩니다. 랜딩페이지라면 첫 화면 제목이 주의, 문제 설명이 관심, 사례와 혜택이 욕구, 신청 버튼이 행동을 맡는 식입니다.
실무 예시
예를 들어 세무 상담 랜딩페이지를 "상속 신고 기한 6개월"(주의) → 놓치면 생기는 가산세 설명(관심) → 비슷한 상황의 해결 과정(욕구) → "무료 체크리스트 받기" 버튼(행동) 순서로 배치합니다.
함께 살펴볼 점
실제 구매 과정은 한 줄로 흐르지 않고 탐색과 비교를 오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AIDA는 메시지 순서를 점검하는 도구로 쓰고, 고객 여정 전체를 설명하는 모델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출처와 검토 정보
- Strong EK. Theories of selling. Journal of Applied Psychology, 1925, 9(1):75-86 새 창
판매 단계 이론을 다룬 1925년 논문. 서지 정보는 Crossref로 확인. 실험 수치는 인용하지 않음.
자료 확인 - How people decide what to buy lies in the 'messy middle' of the purchase journey - Think with Google 새 창
구매 과정에서 사람들이 탐색과 평가를 오가며 반복한다는 구글 소비자 인사이트팀 연구 요약(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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