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정의
사람들이 브랜드를 처음 알게 된 뒤 관심, 비교, 신청·구매로 넘어가는 단계를 깔때기 모양으로 정리한 모형.
이런 말로 들어요
- 유입은 많은데 퍼널 중간에서 다 빠져요.
- 퍼널 상단용 콘텐츠와 하단용 콘텐츠를 나눠서 기획하죠.
그림으로 보기
퍼널은 각 단계에서 사람이 얼마나 빠지는지 숫자로 보고 고칠 곳을 찾는 지도입니다. 수치는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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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가 내려갈수록 사람 수가 줄어드는 모양이라 깔때기(퍼널)라고 부릅니다. 각 단계에 맞는 콘텐츠와 행동 유도를 두고, 어느 단계에서 사람이 많이 빠지는지 숫자로 봅니다. 구글의 소비자 연구는 실제 구매 과정이 한 방향으로만 내려가지 않고 탐색과 비교를 오가는 '복잡한 중간 과정'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래서 퍼널은 정답 순서라기보다 어디를 고칠지 찾는 지도처럼 씁니다.
실무 예시
예를 들어 '블로그 글 조회 1,000 → 상담 페이지 방문 120 → 신청 9'로 숫자를 적어 보면, 글에서 상담 페이지로 넘어가는 비율이 가장 낮다는 것을 찾고 글 끝의 안내 문구부터 고칩니다.
함께 살펴볼 점
퍼널 모양에 맞춰 고객을 한 방향으로만 몰면 비교·재방문 같은 실제 행동을 놓칩니다. 단계 이름보다 각 단계에서 무엇을 측정할지가 더 쓸모 있습니다.
출처와 검토 정보
- How people decide what to buy lies in the 'messy middle' of the purchase journey - Think with Google 새 창
구매 결정 과정이 탐색과 평가를 오가는 '복잡한 중간(messy middle)'을 거친다는 구글 소비자 인사이트팀 연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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