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정의
여러 앱을 연결해 업무 흐름을 자동으로 실행하게 만드는 노코드 자동화 도구.
이런 말로 들어요
- 신청서가 들어오면 Make 시나리오가 시트와 문자로 넘겨 줍니다.
- Make 크레딧이 빨리 줄어서 실행 주기를 늘렸어요.
그림으로 보기
Make는 모듈을 이은 시나리오를 차례로 실행합니다. 실행할 때마다 사용량이 차감됩니다.
하캄솔루션 자체 제작 모션그래픽자세히 알아보기
Make에서는 자동화 흐름을 "시나리오"라고 부르고, 앱별 동작 블록인 "모듈"을 선으로 이어 만듭니다. 첫 모듈이 트리거가 되어 새 데이터가 생기면 다음 모듈이 차례로 실행됩니다. 구글 시트, 지메일, 노션, 에어테이블 같은 앱을 연결할 수 있고, 실행 기록에서 각 단계에 어떤 데이터가 지나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무 예시
예를 들어 탈리 신청서 제출 → 에어테이블에 고객 추가 → 결제 링크 문자 발송을 하나의 시나리오로 묶을 수 있습니다.
함께 살펴볼 점
시나리오는 실행할 때마다 사용량(크레딧)이 차감되므로, 자주 확인하는 예약 실행은 비용이 쌓일 수 있습니다. 결제·발송 모듈은 중복 실행 방지와 오류 알림을 설정합니다. 요금과 한도는 공식 안내로 확인합니다.
AI에게 이렇게 요청해 보세요
탈리 신청서가 들어오면 구글 시트에 추가하고 신청자에게 확인 메일을 보내는 Make 시나리오의 모듈 순서와 각 모듈 설정값을 정리해 줘.
코딩·작성 도구에 붙여 쓰기 전에 내 상황에 맞게 바꾸고, 결과는 직접 확인하세요.출처와 검토 정보
- Make Help Center 새 창
Make 도움말에서 시나리오를 만들고 운영하며 오류를 처리하는 안내와 연결 가능한 앱 목록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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