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정의
바람이나 숨이 마이크에 직접 부딪혀 생기는 잡음을 줄이기 위해 마이크에 씌우는 커버.
이런 말로 들어요
- 밖에서 찍으니까 털 커버 씌워 주세요.
- 폼 하나만으로는 바람 소리가 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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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가 두꺼울수록 바람 소음이 줄어듭니다. 상대 비교이며 실제 감소량은 제품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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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에 바람이 닿으면 '부웅' 하는 낮은 소음이 크게 녹음됩니다. 스펀지 같은 폼 커버가 기본이고, 바람이 센 실외에서는 털이 달린 커버(흔히 데드캣, 윈드재머라고 부름)를 씁니다. 털 커버가 폼보다 바람 소음을 더 많이 줄인다고 제조사들은 안내합니다. 실내에서도 에어컨이나 선풍기 바람이 문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실무 예시
예를 들어 바닷가 인터뷰에서 카메라 위 마이크에 털 커버를 씌우고, 출연자 핀마이크에도 작은 폼 커버를 끼웁니다.
함께 살펴볼 점
바람 소음은 편집에서 완전히 지우기 어렵습니다. 촬영 전에 헤드폰으로 들어 보고 커버 종류를 정합니다.
출처와 검토 정보
- Q&As about microphone windscreens (HARMAN Help Center) 새 창
폼 윈드스크린과 털 형태 윈드재머의 차이, 실외·공조 바람 소음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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