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정의
정지 이미지 한 장(또는 시작·끝 이미지)을 바탕으로 AI가 움직이는 짧은 영상을 만들어 내는 방식.
이런 말로 들어요
- 제품 사진으로 이미지 투 비디오 돌려서 광고 컷 만들어 보죠.
- 첫 프레임은 우리 사진이라 브랜드 색이 그대로 나와요.
그림으로 보기
이미지 투 비디오는 첫 장면을 이미지로 정해 색과 모양을 유지하기 쉽습니다. 제품 모양이나 글자가 변하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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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만 설명하는 텍스트 투 비디오와 달리, 이미지 투 비디오는 첫 장면을 그림으로 정해 주기 때문에 인물·제품·색감을 원하는 대로 유지하기 쉽습니다. 구글 딥마인드는 Veo 모델의 성능을 이미지와 텍스트를 함께 넣는 이미지 투 비디오 기준으로도 비교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보통 이미지에 '천천히 다가가기', '머리카락이 바람에 날림' 같은 움직임 설명을 함께 넣습니다. 결과는 매번 달라서 여러 번 만들어 고르는 방식으로 씁니다.
실무 예시
예를 들어 카페 신메뉴 사진 한 장에 '김이 피어오르고 카메라가 천천히 다가감'이라는 설명을 넣어 5초짜리 릴스 도입부를 만듭니다.
함께 살펴볼 점
사람 사진을 움직이게 할 때는 본인 동의가 필요하고, 실제처럼 보이면 AI 사용 사실을 밝힙니다. 제품 모양이나 글자가 변형될 수 있어 공개 전에 프레임을 확인합니다.
AI에게 이렇게 요청해 보세요
AI에게: '첨부한 제품 사진을 첫 장면으로 쓰고, 카메라가 3초 동안 천천히 앞으로 다가가게 해 줘. 제품 모양과 로고 글자는 바꾸지 말아 줘.'
코딩·작성 도구에 붙여 쓰기 전에 내 상황에 맞게 바꾸고, 결과는 직접 확인하세요.출처와 검토 정보
- Veo - Google DeepMind 새 창
Veo 모델 평가 항목에 이미지와 텍스트 쌍을 입력하는 Image-to-video(I2V) 평가와 시작·끝 이미지를 쓰는 생성 방식이 포함되어 있다는 내용.
자료 확인 - 생성형 AI 콘텐츠 사용 공개 - YouTube 고객센터 새 창
실제 인물이 하지 않은 말·행동을 한 것처럼 보이게 하거나 실제와 분간이 어려운 장면을 AI로 만든 경우 크리에이터가 'AI 사용'을 공개해야 한다는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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