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는 정의
폼을 제출한 것이 사람인지 자동 프로그램(봇)인지 가려 스팸과 악용을 막는 확인 장치.
이런 말로 들어요
- 상담 폼에 스팸이 하루 수십 건이라 캡차를 붙이겠습니다.
- 캡차 때문에 고객이 문의를 포기했다는 연락이 왔어요.
그림으로 보기

캡차는 폼 스팸을 막지만 사용자에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허니팟과 전송 횟수 제한처럼 부담이 적은 방법부터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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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폼이나 회원가입에 스팸이 쏟아질 때 캡차를 붙입니다. 예전에는 비틀린 글자를 읽게 하는 방식이 많았지만, 요즘은 클릭 한 번이나 화면 뒤에서 행동을 분석하는 방식도 많이 씁니다. 구글 reCAPTCHA 같은 서비스를 연결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W3C는 시각적 캡차가 시각장애인 등 일부 사용자에게 큰 장벽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실무 예시
예를 들어 스팸이 많지 않은 폼은 사람 눈에 안 보이는 입력칸(허니팟)과 전송 횟수 제한부터 쓰고, 그래도 막히지 않을 때 화면에 보이는 확인을 추가합니다.
함께 살펴볼 점
캡차를 붙이면 외부 서비스로 방문자 정보가 전송될 수 있어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반영해야 할 수 있습니다. 소리·대체 수단이 없는 시각 퍼즐만 쓰지 않습니다.
AI에게 이렇게 요청해 보세요
상담 폼 스팸을 줄이고 싶어. 사용자를 귀찮게 하지 않는 순서로 방법을 정리해 줘(허니팟, 전송 횟수 제한, 보이지 않는 캡차, 보이는 캡차). 접근성 영향도 같이 적어 줘.
코딩·작성 도구에 붙여 쓰기 전에 내 상황에 맞게 바꾸고, 결과는 직접 확인하세요.출처와 검토 정보
- reCAPTCHA Developer's Guide - Google for Developers 새 창
reCAPTCHA를 사이트에 연결해 봇과 사람을 구분하는 방식을 확인했습니다.
자료 확인 - Inaccessibility of CAPTCHA - W3C Group Draft Note 새 창
시각적 캡차가 장애가 있는 사용자에게 접근성 문제를 일으키며 대안이 필요하다는 W3C 문서를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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