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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제작 / 노코드·자동화

Airtable

Airtable

다른 이름 · 에어테이블 · 에어 테이블

중급도구에서 직접 설정하는 수준

한눈에 보는 정의

스프레드시트처럼 쓰지만 표 사이를 연결하고 자동화·화면을 붙일 수 있는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서비스.

이런 말로 들어요

  • 상담 기록은 Airtable에 쌓고 고객 표랑 연결해 두었어요.
  • Airtable 레코드가 한도에 가까워졌어요.

그림으로 보기

하나의 베이스 안에서 고객 표와 상담 표가 고객 이름으로 연결되고, 필드와 레코드 뜻과 표·달력·칸반 보기를 함께 표시한 그림
Airtable 표 연결

Airtable은 베이스 안의 여러 표를 서로 연결해 쓰는 데이터베이스입니다. 같은 데이터를 표·달력·칸반 같은 보기로 볼 수 있습니다.

하캄솔루션 자체 제작 설명도식

자세히 알아보기

Airtable에서는 프로젝트 하나를 베이스(base)라고 부르고, 베이스 안에 여러 표가 들어갑니다. 표의 세로 칸은 필드, 가로 줄은 레코드입니다. 엑셀과 달리 "고객" 표와 "상담" 표를 연결해 한 고객의 상담 기록을 모아 볼 수 있고, 같은 데이터를 표·달력·칸반처럼 다른 보기로 볼 수 있습니다. 폼과 자동화도 붙일 수 있어 작은 업무용 데이터베이스로 많이 씁니다.

실무 예시

예를 들어 상담 신청 폼 응답을 Airtable "상담" 표에 쌓고, 고객 표와 연결해 같은 고객이 몇 번 문의했는지 바로 보게 할 수 있습니다.

함께 살펴볼 점

요금제마다 레코드 수와 자동화 실행 횟수에 한도가 있습니다. 데이터가 커질 것 같으면 처음부터 한도와 내보내기 방법을 확인하고, 개인정보는 볼 수 있는 사람을 제한합니다.

AI에게 이렇게 요청해 보세요

상담 고객 관리를 Airtable로 만들려고 해. 고객·상담·결제 표를 어떻게 나누고 연결할지, 각 표의 필드 목록과 함께 설계해 줘.

코딩·작성 도구에 붙여 쓰기 전에 내 상황에 맞게 바꾸고, 결과는 직접 확인하세요.

출처와 검토 정보

내용 검토

최초 발행 · 내용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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