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믿고 맡겨주신 고객
보여드릴 실적이 없던 시절, 먼저 믿고 일을 맡겨주신 고객이 있었습니다. 그 믿음에 답하려면 고객의 사업에 보탬이 되는 결과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고객에게는 이미 쌓아온 콘텐츠가 있었습니다. 저희가 맡은 책임은 그 콘텐츠를 실제 판매할 수 있는 상품으로 만들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데 필요한 일을 함께 해내는 것이었습니다.
쌓아온 콘텐츠에서 상품으로
하캄은 고객의 콘텐츠를 바탕으로 새로운 교육 상품의 기획을 이끌었습니다. 교육의 바탕은 고객이 쌓아온 것이고, 저희는 그것을 상품으로 만드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콘텐츠가 상품이 되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와 함께, 배우는 사람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전해야 합니다. 상품 기획은 이후 마케팅에서 무엇을 말할지 정하는 일과도 이어집니다.
관심이 구매로 이어지도록
기획에 이어 마케팅과 결제 과정까지 함께 만들었습니다. 상품을 알리고, 관심을 가진 사람이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 과정을 갖추는 일이었습니다.
상품을 처음 접하는 사람은 무엇을 배우는지 이해하고, 자신에게 필요한지 판단한 뒤 신청과 결제를 하게 됩니다. 저희는 그 과정을 함께 맡으며 상품을 소개하는 내용과 구매 과정을 연결했습니다.
새로운 사업이 생겼습니다
기획한 교육 상품에 실제 구매가 이루어졌고, 고객에게 새로운 사업이 생겼습니다. 먼저 보내주신 믿음에 저희가 함께 만든 결과로 답할 수 있었던 경험입니다.
이 경험을 통해 맡은 작업이 고객의 사업에서 어디에 쓰이는지까지 살펴야 한다는 기준을 세웠습니다. 영상 제작과 마케팅을 할 때도 무엇을 전달하고, 그다음에 어떤 행동으로 이어지게 할지 함께 생각합니다.
다음 일을 맡을 때도
고객마다 가진 콘텐츠도, 필요한 일도 다릅니다. 하캄은 영상 제작과 마케팅을 중심으로, 새로운 상품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기획과 구매 과정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믿고 맡겨주신 일에 답하기 위해, 고객이 이루려는 일과 저희가 맡아야 할 역할을 분명히 하겠습니다. 지금 가지고 계신 콘텐츠와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어디서부터 시작할 수 있을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